김병목 영덕군수은 최근 부산 BEXCO에서 열린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영덕대게, 블루로드, 9경 9미 9체 등을 홍보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제13회 부산국제관광전은 지자체 및 업체에서 참가해 400여 개 부스가 운영됐으며 8만5000여 명이 관람했다.
성황리에 막을 내린 이번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영덕군의 ‘키니토리 대게 모형 만들기 체험 행사’는 관람객이 점핑 크레이로 직접 대게 모형을 만들어 관광상품으로 가져 갈 수 있도록 해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에 큰 인기를 끌었다. 김경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