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소장 조봉래)가 가동을 중단할 수 없는 용광로의 특성상 이번 추석 연휴에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3000여 명의 직원들이 교대로 출근해 철강제품 생산에 땀을 쏟았다. 윤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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