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남정면 체육회(회장 최규한)는 지난 23일 제12회 남정면민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22개리를 9개 팀으로 구성하여 줄다리기를 비롯해 6개 종목으로 자웅을 겨루었다. 제11회 우승팀인 봉전, 사암, 쟁암, 도천팀이 연속 우승기를 차지했다. 주민들은 체육회에서 마련한 대형TV, 압력밥솥,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을 받고 가수 김미화을 초청해 고향을 찾은 가족들과 기쁨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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