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오랜만에 고향을 찾으신 선후배님들과 정수성 국회의원, 최양식 경주시장, 김정환 서면체육회장외 내외귀빈, 서면민 시민들이 함께 어울어져 『제30회 서면 면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해마다 추석명절에 면민체육대회를 개최해 제1회 대회(1972年)를 시작으로 제30회 대회에 이르렀다.
서면지역 13개리별로 100m달리기(남∙여), 줄다리기, 모래가마 메고 달리기, 마라톤(5km), 화합달리기(400m), 윷놀이, 씨름 7개 종목으로 경합해 종합우승-운대2리, 준우승-서오리 3위-아화2리가 영예를 안았다.
또한 운대2리는 종합우승과 씨름우승으로 황송아지 2마리를 획득한 영예을 차지했다.
마지막 행사는 면민노래자랑대회로 지역민들의 상호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송흥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