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민 화합 및 미래 안강읍의 번영을 염원하는 제 22회 안강읍민체육대회 및 한마음문화축제가 안강운동장에서 25일 개최했다. 토함산에서 채화, 봉송된 성화점화를 시작으로 고향을 찾으신 향우회 및 선후배님들과 최양식 경주시장, 정수성 국회의원, 최원병 농협중앙회장, 최학철, 박병훈 경북도의원, 이만우 경주시의회 부의장, 이철우 시의원, 조희완 안강읍체육회장등 시민 1만여명이 함께 어울어졌다. 해마다 추석명절을 전후해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3년만에 개최됐다. 안강읍지역 45개리별로 26개팀으로 리동대항 5인2각, 사회단체, 향우회 400m 계주, 리동대항 줄넘기, 윷놀이, 노인공차기, 투호경기 6개 종목으로 경합을 벌여 종합우승-산대 10리, 준우승- 육통․노당리. 3위- 산대 1,2,3리 마을로 각각영예를 안았다. 송흥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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