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서장 변관수)는 28일 순직 경찰관 자녀를 위한 ‘꿈과 희망, 경찰가족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후원금 지원 행사를 가졌다
상주경찰서 경찰관, 일반직 등 250여명은 성금 모금을 통한 순직 경찰관 자녀 2명(중학교 3년)을 선정하여 고등학교 졸업시 까지 매월 20만원씩(월40만원) 후원금을 개인통장으로 지원키로 했다
상주경찰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순직경찰관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한편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황창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