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이사장 윤순영 중구청장)은 다음달 5일까지 ‘주민리더 역사문화 아카데미’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중구를 재발견하고 지역에 대한 인식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 도심의 역사’, ‘대구 도심의 문화예술’, ‘도심을 걷다’, ‘다른 주민과 만나다’, ‘나의 도시 나의 꿈’ 등 지역과 관련된 강연이 이어진다. 중구지역 거주 주민에 한해 선착순 7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강신청은 전화(053-661-2624) 및 E-mail(ysj25@korea.kr)로 하면 된다. 교육은 다음달 9일부터 11월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중구청 5층 대강당에서 실시된다. 한편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전문가의 강의와 함께 지역문화의 이해를 돕기 위한 현장학습 골목투어도 진행된다. 이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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