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지난 8월 산림청·녹색사업단에서 주최한 2011년 녹색자금공모사업에 선정돼 10억원의 녹색자금을 지원아 시민의 휴식처인 영신숲 본래의 전통 소나무숲 경관을 되찾기 위한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시는 영신숲 본래의 전통 소나무숲 경관을 되찾기 위해 녹색자금은 복권기금으로 조성되며 산림청·녹색사업단을 통해 사업비 전액이 지원돼 시비 부담 없이 추진, 영신숲 본래의 전통 소나무숲 경관을 되찾기 위해 복원사업을 하게 됐다. 이에 시청 산림과 이건기 과장은 고증을 통한 영신숲 원래의 소나무숲 경관을 복원하고 유니버샬 디자인으로 장애인·노약자 등 소외계층과 일반인 모두가 이용하기 편리한 숲을 조성해 여가활동 증진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한층 더 기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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