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FAO 아태 지역총회 기간동안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한다.
경주 이미지를 위해 '불법광고물 정비·순찰반' 가동과 그동안 행사에 대비 지속적으로 불법광고물을 정비했으나 이번 FAO 아태 지역총회가 10월 1일까지 불법광고물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경주시는 이에 따라 행사장 연계 주요 도로 및 30m이상 간선도로변 등 전구간에 대해 전담 순찰반(시청5명, 읍면동23명)을 구성,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및 순찰활동을 강화해 나간다.
순찰대상은 주요 도로변에 난립한 현수막, 에어라이트, 펄럭이, 전단지 등 불법 유동광고물이다.
경주시는 순찰시 적발되는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해 즉시 정비 조치하고 상습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