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새벽 불의의 화재로 살던 주택이 전소돼 생활이 어려운 관내 주민에게 선도동 새마을 남ㆍ여 지도자협의회(회장:백장기, 부녀회장:김태분)에서 현금 20만원을 전달했다. 평소에도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 불우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며 매월 첫째주 월요일에는 충효소하천 및 관내 지역의 청소 와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송흥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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