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경찰서에 아주 작고 귀한 손님들이 방문해 미래의 꿈을 키웠다. 울릉군 저동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 30여명는 지난달 30일 울릉경찰서를 방문해 112지령실, 유치장 등을 견학하며 담당 강사인 김종찬 경위(112지령실)로부터 경찰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이들은 기초질서, 교통질서지키기 및 요즘 기승을 부리는 아동 성범죄에 대한 대처법 등을 교육 받았다. 견학에 참가한 정연욱군(6세)은 “경찰관 아저씨들이 너무 멋있고 착한일 많이 하셔서 저도 이담에 커서 경찰관 될래요”하며 말했다. 조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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