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메뚜기와 허수아비가 함께하는 가을잔치!”라는 주제로 오는 8- 10일까지 병곡면 영리 무농약쌀재배단지에서 제4회 영덕 허수아비-메뚜기잡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에 영리 황금들녘에는 농촌의 옛정서를 되살리고 아련한 추억과 향수를 떠올릴수 있는 Super Hero 일지매, 강강수월래, 신돌석장군 출정시연, 탈춤허수아비, 태극문양 허수아비등 다양한 허수아비 600여 점이 전시되고있다.
이날은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 살거리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준비한 메뚜기잡이 체험, 무농약쌀 시식체험, 꼬마허수아비 만들기, 벼베기·탈곡 체험등이 펼쳐지며 현장에서 도정한 무농약쌀을 직접 구입할 수도 있다. 김경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