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에서는 요즘 독버섯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별방법이나 섭취시 대응방법 등에 대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독버섯은 색깔이 화려하고 원색이며 대에 띠가 없고 곤충이나 벌레가 먹지 않았으며 세로로 잘 찢어지지 않는 반면, 식용버섯은 색깔이 화려하지 않고 원색이 아니며 대에 띠가 있고 곤충이나 벌레가 먹은 흔적이 있으며 세로로 잘 찢어지고 유액이 나온다고들 알고 있다.
전문가들은 독버섯 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생버섯에는 아예 손대지말고 채취 또한 금할것을 권하고 있다. 김경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