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지난 한달 간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전화친절도 평가를 실시해 역사도시과 이원희(행정7급·사진)씨를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이번 전화응대 친절도 조사는 고객만족 및 친절 응대 행정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최초수신태도, 응대의 친절성, 종료인사 등 총 8개 항목을 중심으로 실시해 평가 결과 상반기 조사에 비해 종합평균점수가 3점이상 상승해 경주시 공무원들의 전화응답 친절도가 갈수록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가결과 부서부문에서 복지정책과가 최우수로 평가 됐으며, 우수공무원에는 역사도시과 이원희 씨가 9월의 우수 전화 친절공무원 으로 선정됐다.
경주시는 전화친절 우수부서 및 공무원에 대해 직원정례조회에서 시상 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매월 전화친절도 평가를 실시하고 결과 분석을 통해 직원의 행정서비스 수준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 이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