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10월의 친절공무원으로 총무과 김혜화씨(지방행정서기·사진)를 선정했다. 김씨는 2005년 8월 공직을 시작해 성실한 공직자의 자세로 남다른 열의를 가지고 주민신뢰행정과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예산절감과 친절한 민원응대를 통한 주민감동행정 구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 됐다. 직전부서에서 환경개선부담금의 부과 및 징수(체납)관리를 위한 읍면동 담당자에 대한 교육과 주민홍보 및 고지서의 멀티서비스 발송처리 등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예산의 절감효과와 매월 2회 사회저명인사를 초청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문화회관에서 새문경아카데미를 실시해 시민들의 의식수준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평소 부드럽고 친화적인 성격으로 민원업무를 처리함에 있어 내방하는 민원인들에게 상냥한 얼굴과 말씨로 대하며 따뜻한 음료제공과 상세한 설명으로 민원인의 궁금증을 신속·정확하게 해결해 주어 민원인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또 업무를 추진하면서 원활한 업무가 추진되게 하기위해 직원상호간 정보를 공유해 업무추진의 신속성을 기하고 직원이 화합하기 위해 각종 행사 및 길·흉사시에는 솔선참여해 일을 처리하는 등 직원상호간에도 칭송을 받고 있는 공무원이다. 이상기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