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6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G20 재무장관 중앙총재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김성경 일자리경제본부장과 자원봉사자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자원봉사단은 G20 재무장관 중앙총재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 수송안내 ▲ 교통·관광 안내 ▲ 사이버 자원봉사 등 3대 분야에서 다채로운 봉사활동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이날 자원봉사단과 함께 시청 부근에서,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의 시작임을 시민들에게 알리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 격려사를 통해 '성공적인 회의가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흥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