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바다에서 약한 지진이 발생했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7일 새벽 2시33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동남동쪽 41㎞ 해역에서 진도 2.8 규모 지진이 관측됐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규모가 약한 데다 해역에서 발생해 사람들은 느끼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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