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도산면 온혜리에서는 8일 성심유치원생, 상지유치원생 및 교사 등 130여명이 참석해 고구마캐기, 콩서리 및 구워먹기 체험행사를 가진다. 이번 행사는 도산땅살림공동체(대표 이태식)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자라나는 어린이에게는 농촌생태체험과 관찰을 통해 친환경농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고, 지역농민들에게는 친환경농산물의 지속적인 홍보로 판로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가 기대 된다 도산땅살림공동체 회원들은 정성껏 생산한 친환경 쌀을 비롯한 잡곡·채소·과일 등 다양한 농산물을 학교 급식재료로 공급해 교육기관, 학부모 등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임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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