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시험장에서 7일 정밀분석기기에 대한 분석원리와 사용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워크숍이 개최됐다. 워크숍에는 농업기술원 및 9개 시험장 분석 담당자와 시군농업기술센터 담당자 50명이 참석, 새로 구입한 기자재에 대한 작동 기법과 취급요령에 대하여 영인과학 등 4개 분석기기 전문가와 상주감시험장 분석실 송인규 연구사의 고가 기자재의 설치현황과 운영 사례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김세종 장장은 “감 가공을 비롯한 생리생태 연구를 강화해 곶감 성분분석은 물론 감나무 이상증상 원인 구명 등 농업인들이 원하는 민원을 한자리에서 종합적으로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황창연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