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법인(주) 설천농장(대표 박한용)은 지난 7일 재단법인 경산시 장학회를 방문해 지역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3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 했다. (주)설천농장 박한용 대표는 1990년대 경산시 압량면 신월리 248-1번지에서 작은 돈사로 출발해 지금 현재 돼지 20,000두를 사육해 연간 95억원의 고소득을 올리는 기업형 농장으로 9월8일 경북농업명장으로 선정 되기도 했다. 또한, 자회사인 (주)설천바이오를 통해 농가에 사양관리기법 등을 무상으로 컨설팅하고 육질개선 및 바이러스 예방방법과 면역증강제를 개발 농가 보급를 실시하고 있으며 축산분뇨를 100% 퇴비 및 액비화 하여 친환경 농업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는 신지식인이기도하다. 경산시 장학회 관계자는 지역인재 양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장학금을 기탁해 준데 대해 고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 했다. (재)경산시 장학회는 현재 기금 93억원을 조성해 4년동안 660명에게 6억4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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