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하양읍(읍장 이재영)은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를 위해 이장협의회 등 자생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시가지 3개 구역에 서명운동부스를 설치해 전 읍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4일 이장협의회를 시작으로 8일 새마을지도자, 14일 새마을부녀회, 19일 바르게살기 등 자생단체가 중심이 되어 밀양에 신공항이 유치되면 영남권 주요 도시에서 접근성이 뛰어나고 지역개발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이점을 강조하는 등 시민에게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이재영 하양읍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단체회원에게 감사한다”며 “밀양에 동남권 신국제공항이 유치되는 그날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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