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읍사무소가 사과축제와 연계해 지난 8일부터 31일까지 14차례의 농촌체험활동을 열었다
이번행사는 해밀농장 김인한씨의 소개로 삼성생명, 기업은행, KT 등 기업체 직원 및 가족 500여명을 대상으로 문경사과축제가 열리고 있는 사과축제장과 드라마촬영장, 자연생태공원을 관람하고 1관문에서 2관문까지 왕복6km를 맨발로 걸으면서 문경의 아름다운 경치와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아름다움을 직접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문경읍 고요리 박창수 과수농장(2,500여평)에서 농촌일손돕기와 체험을 병행해 산지에서 직접 사과도 따고 맛도 보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함으로써 문경사과의 맛과 색다른 체험의 기회도 할수 있다.
신준식 문경읍장은 “청정지역의 친환경농업으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을 대내외적으로 많이 홍보함으로서 꾸준한 고객을 확보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 이라고 전했다. 이상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