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신도새마을발상지 정보화마을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1월7일까지 감따기 체험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체험행사 기간 중 지난 주말(9~10일)에는 300여명의 체험객으로 성황을 이루었으며 현재까지 하루 50~60명씩 예약된 가운데 가족단위 체험객으로 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청도군 관계자는 이번 감따기 체험 홍보를 위해 이중근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12일 신도새마을 발상지 정보화마을에서 직접 감따기 체험을 하며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많은 체험객들이 찾아오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경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