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소방서 119구조대 지방소방사 송영진은 ‘제23회 전국 소방왕 선발대회’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공로로 지방소방교 1계급 특진의 영예를 안았다.
경북소방본부는 이번 대회를 위해 분야별 우수한 직원을 선발 특화된 맞춤훈련을 실시해 지난해에 이어 연속 종합우승이라는 성과를 올렸다.
김학태 칠곡소방서장은 “칠곡소방서에서 소방왕이 배출됐다는 사실에 기쁨을 감출 수 없다” 며 “전직원이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소방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주기적인 훈련·교육을 실시해 칠곡군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했다. 이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