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2011년까지 총 12억원을 들여 본청과 의회, 사업소, 읍면동에 인터넷전화(IPT)시스템을 구축한다. 올해에는 6억원의 사업비로 본청과 의회 사무실에 개인별 전화기 교체를 완료하고 2011년에는 사업소 및 읍면동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에 구축되는 시스템은 기존 2000년에 설치된 아날로그 교환기의 내구연한 도래와 발맞추어 첨단의 인터넷전화시스템으로 개체한다 시는 인터넷전화시스템을 통합커뮤니케이션(UC)과 결합해 발신번호표시, 통화 연결음, 녹취 시스템, 전자결재시스템 연동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통해 시민에게 고효율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본청과 읍면동사업소간 설치된 전용회선 해지로 년간 4800만원의 예산 절감과 국가정보통신망서비스전환에 따른 휴대전화 통화료 500만원 절감, 전부서 통화연결음 서비스 회선료 1500만원 절감등 년간 6800만원의 공공요금 절감효과가 예상된다. 한편, 경산시는 유비쿼터스시대에 대비 고효율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첨단의 통신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급변하는 고효율시대에 대비할 계획이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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