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는 12일 지역본부 20층 회의실에서 무재해 목표를 달성한 한전 KDN(주) 대구지사 등 7개 사업장에 대해 인증패를 수여하고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무재해 목표달성 인증식에는 한전 KDN(주) 대구지사 외에도 (주)ACS, 두산건설(주)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1공구현장, 대동금속(주), (주)디젠, SK건설(주) 경부고속철도 제10-3A 공구현장, 삼환기업(주) 낙동강살리기 25공구현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었다. 위 사업장들은 평소 사업장내 안전점검 및 위험요소 발굴 및 제거를 위해 노력하여 왔는데, 특히 (주)ACS는 전 직원의 몸에 밴 투철한 안전의식 실천으로 2005년 9월부터 현재까지 1,800일이상을 무재해를 실천하는 등 안전경영을 실천했다. 김재호 본부장은 “올해 경기 호전에 따른 가동률 상승으로 재해발생 확률이 높은 가운데서도 무재해를 달성한 모든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면서, “지역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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