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경찰서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교통법질서 확립과 국가 경쟁력 제고, 국정과제인 `교통사망사고 절반 줄이기’의 성공적인 달성을 위해 13일 봉화 군청 앞 교차로와 궁전파크 앞 교차로 등 2개소에서 군수, 교육장, 관내 기관단체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교통· 기초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이 서장은 “교통(사망)사고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경찰 본연의 임무이므로 경찰이 극복해야 할 과제다”면서 “운전자 뿐만 아니라 봉화 주민 모두가 교통질서확립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승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