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가 생산하는 화랑이 G20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때 건배주로 사용된다. ㈜금복주는 21일부터 23일까지 경주힐튼호텔에서 열리는 G20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때 22일과 23일 열리는 만찬에서 ‘화랑’이 건배주로 오르게 된다고 14일 밝혔다. 화랑은 100% 우리나라 최고급 찹쌀만을 엄선, 순수전통 누룩만을 발효제로 사용해 150일간 정성으로 빚은 프리미엄 순미주다. 따라서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과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랑은 2010샌프란시스코국제와인대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라이스와인(Ricewine)부문 금상을 수상했고, 2008년 OECD장관회의 공식만찬주, 2007년 국세청 주관 주류품평회에서 대한민국명품주로 선정되기도 했다. G20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는 우리나라가 G20의장국이자 11월 정상회의 주최국으로서 G20 관련 의제를 조율하기 위한 핵심회의로, G20 국가의 재무장관 및 주요 금융기관(IMF, IBRD등)총재 등 1100여명의 주요인사가 참석한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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