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군수 장세호)은 지난 15일 주민들의 적극적인 군정참여를 활성화하고 주민이 행복한 칠곡 실현을 위한 2010년 군정모니터 요원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군정모니터 제도는 군민들의 다양하고 진솔한 여론과 군정시책 추진과정에서 개선사항 등을 폭넓게 수렴하여 군정에 반영하고, 주민들의 불편?애로사항 등을 파악하여 미리 대응함으로써 군민이 함께하는 열린군정 구현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군이 추진하는 시책이나 군정운영에 관한 주민여론 시책에 대한 제도개선 사항 또는 주민불편 사항, 위법 부당한 행정사례 및 시정조치가 필요한 사항 등을 체크해 군정에 반영함으로써 주민참여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장세호 칠곡군수는 “앞으로 2년동안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전달한다” 면 “행정과 주민이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로써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