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의료계 대표자들이 양국 의료산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한중 헬스케어 최고경영자 포럼’ 중국 측 참석자들이 지난 15일 안동병원을 방문했다.
수롱후아 중국 청두시 병원관리국개혁발전처장을 비롯한 12명의 청두시 주요병원 장 및 부원장 일행은 안동병원을 방문해 병원현황 브리핑, 시설, 장비, 의료관광 프로그램 등을 둘러보았다.
또 이들 일행은 서울 광장동 W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한중포럼 개막식에 중국 8개 도시 병원장 50여명과 우리나라 의료계인사 100여명이 참석해 한중 간 의료산업 발전방안을 논의한다. 임서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