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경산대추 축제가 16~17 이틀간 다채롭게 열린 가운데 경산 팔공산 갓바위 부처님이 대추로 치장해 한껏 자태를 뽐내며 축제 홍보에 앞장서 보는이의 눈을 즐겁게 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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