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철 바르게살기협의회 대구 달서구협의회장은 19일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0년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전국대회’에서 봉사활동에 꾸준히 노력해온 공을 인정받아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이번 수상은 지난 15년간 지역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참여와 특히 2007년 7월 바르게살기운동 달서구협의회장에 선임되어 이웃의 소외된 계층에게 관심과 남다른 사랑을 보이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과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박두철 회장의 활동내역을 살펴보면, 국민생활질서운동에 앞장서기 위한 법질서 및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과 청소년 선도활동, 에너지절약운동에 적극 앞장섰으며, 소공원가꾸기 사업과 폐품모으기에도 바르게살기달서구협의회가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참여했다. 또한, 회원배가운동에도 앞장서 486명이던 회원을 642명으로 늘어나는데 기여했으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무의탁 어르신 돕기와 가까운 이웃의 소년소녀가장들의 학비지원 등 고충을 해결해주기도 하는 등 그동안 많은 봉사활동을 했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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