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동서화합 교류(남원시 주천면)방문기념 행사가 2000년도를 시작으로 이번이 10번째로 전라북도 남원시 광한루에서 가졌다. 경주시 서남산 자락에 위치한 신라의 서울에서 내남면의 소박한 농촌의 아름다운 정경을 담아 영호남 주민들의 오랜 열정으로 지난 16일 김영제 내남면장을 비롯한 이종근시의원, 각 기관단체장님들과 내남면직원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대회를 가졌다. 이날 한마음대회는 영·호남화합을 다지게 됨으로서 지역주민들의 천년의 숨결을 역사로 만나는 지리산 기슭에 소박한 농촌의 아름다운 정경을 담아 함께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어 공동체의 훈훈한 인정의 꽃을 피웠다. 김영제 내남면장은 천혜의 관광 자원과 함께 어울어진 남원시의 흥부제 남원농악 경연대회에 참석하게 돼 지역 주민들의 화합 단결을 다지기 위한 계기가 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일념으로 함께 더불어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반겨준 주천면 면민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정다운 이웃과 같다며 자랑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