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영순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윤종한 회장이 지난 19일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바르게살기운동 6,300여명의 전국대회 참석 회원 중 2010 바르게살기운동 전국대회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해 문경의 바르게살기운동 위상을 높였다.
이번 바르게살기운동 전국대회는 "G20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G20 정상회의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 이념을 일깨워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바르게살기운동회원이 될 것을 결의하는 자리로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이 표창장을 수여했다.
윤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의 모태인 사회정화위원 부터 30년간 앞장서서 사회봉사를 했고, 남모르게 다문화가정을 지원해 따뜻한 한국의 정을 전하는 등 실천하는 봉사를 펼친 공을 인정받아 이번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에 윤종한 회장은“남모르게 봉사하고 느끼는 보람이 커 지금껏 해온 것에 이런 큰상을 받게 되어 부끄럽고, 11월에 열리는 G20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국가의 위상과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바르게 정신을 널리 알리겠다 "고 수상 소감을 했다. 이상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