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학 호텔조리제빵과(학과장 김정수)가 지난 15일 제3회 경북식품박람회에서 개최된 제6회 국제미식양생대찬 대한장금배 국제양생 약선요리 경연대회에서 문경대학 호텔조리제빵과 학과장 김정수 교수, 황은경 교수, 김순조 팀과 문경대학 평생교육원 약선 요리과정의 엄기호 교수, 김금희, 백영자 팀이 동시에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누렸다. 문경대학 호텔조리제빵과 팀은 구황음식을 이용한 저지방 약선요리를 테마로 산양 마 약선요리 외 9점을 출품했고, 문경대학 평생교육원 팀은 중년층을 위한 고단백 약선 요리를 테마로 한방쇠고기튀김 외 9점을 출품했다. 금상을 수상한 김금희, 백영자씨는“문경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약선요리 과정 수업 중, 한국에서 처음으로 국제양생 약선요리 대회가 개최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경험삼아 출전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 이렇게 큰 요리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것이라 많이 떨렸지만 문경대학 호텔조리제빵과 교수님들의 꼼꼼하고 질 높은 교육과 지도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본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날 김정수 학과장으로 구성된 팀은 금상 외에도 경북도지사상(장려상)을 동시 수상했고 엄기호 교수와 황은경 교수는 명사상도 함께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이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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