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청장 채한철)은 22일 대구 동구 제2기동대 연경장에서 여자경찰관만으로 이뤄진 제9기동제대(여경기동대) 창설식을 가졌다. 여경기동대는 집회시위관리와 함께 경비업무도 맡는 한편 여성관련 범죄 지원에도 나선다. 기동대장은 경위로 본부팀 4명과 기동팀 32명 4개반 등 모두 36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전국적으로는 서울에 중대규모의 여경기동대가 운영중이며 부산과 광주도 이번에 대구와 함께 창설됐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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