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갑장산 화장실이 행정안전부와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한 2010년도 전국 ‘제12회 아름다운 화장실 大賞’공모에서 “은상”의 영예를 획득했다 아름다운 화장실 공모결과, 전국 180여개소에서 응모를 하여 1차 70개소가 서류 심사를 통과, 2차 심사에서 지난 9월 평가위원 11명이 현지를 답사 공중화장실 설치기준, 저탄소?친환경 설비 및 편의시설 등 제반요소를 두루 평가하여 평가위원 전원으로부터 좋은 성적을 받았다. 아울러 상주시는 비위생적이고 노후화된 재래식 화장실이 설치된 남적동 세천화장실, 화서면 소재 화령장 전적지의 공중화장실을 철거 새롭게 신축, 주변경관과 어울리는 화장실을 조성, 새로운 화장실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상주시는 그동안 지역의 주요관광지인 백화산, 공갈못, 노악산 입구, 갑장산 등 6개소의 현대식 화장실을 설치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였고, 앞으로도 시민과 외지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에 깨끗하고 청결한 화장실을 연차적으로 건립, 청정 상주 이미지 개선에 지속적인 심혈을 다 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상주시는 민선 5기 출범과 함께 성백영 시장의 ‘Clean 상주 만들기’전 시내 구간의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 등 시책추진과 발맞추어 최근 가을 관광철을 맞아 갑장산을 찾는 전국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청결한 화장실 문화를 제공함으로써 상주지역 관광이미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창연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