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명여중은 30일 교내에서 페이스페인팅 대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3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14개(1팀 5~6명)이 출전, 팀별로 특생있는 예술작품을 선보인다. 대회에서는 내용의 창의성, 채색의 효과성, 헤어스타일의 창의성, 주제의 적합성, 전체적인 예술성에 중점을 둬 심사할 예정이다. 김동섭 성명여중 교장은 "아이들의 내면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평소 친근한 친구의 모습이 아닌 조금은 색다르게 변한 친구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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