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시민건강증진과 오는 6일 개최되는 '2010 경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을 앞두고 1일부터 7일까지를 자전거 주간으로 정했다.
이는 녹색자전거 대행진의 성공적 개최와 자전거 타기 생활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무원 및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동참을 위해 마련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 기간을 공무원 및 시민 자전거 타는 날로 운영해 공무원 출퇴근 및 근거리 출장시 자전거 이용과 먼거리 공무원 거주 직원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권장할 계획이다.
또한 읍면동별로 홍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새마을단체, 바르게살기 협의회, 자생조직단체, 이통장회 주관으로 자전거 홍보 리플렛을 배부 하는 등 자전거 타기 캠페인을 벌여 나가고 홍보 현수막도 게시한다.
또 공무원 가족중 시내 자전거 라이딩을 참여토록 하고 전 자생조직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를 통한 수시 홍보와 각 아파트 관리소를 통한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키로 했다. 이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