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성면 목요회는 지난달 말에 관내 주요 사업장 탐방을 통해 미래지향적이고 생산적인 시민의식을 함양함은 물론 1등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회원들은 “일등 상주 만들기 우리가 앞장서겠습니다”라는 구호를 앞세우고 성봉제 공성면장을 비롯한 회원 21명이 상주국제 승마장, 상주 박물관, 자전거 박물관 시공 현장, 생물자원관 건립 예정지 등 경천대 주변의 녹색 성장 및 고부가 가치 산업 현장을 둘러보았다. 이어서 낙동강 살리기 32,33공구 및 낙동강 역사문화 체험단지 예정지 등 국책사업 현장과 교통 안전체험단지를 비롯한 청리 지방산업단지 일원, 백두대간 생태 교육센터 시공 현장, 상주 감시험장을 차례로 돌아보며 ‘일등 상주 만들기’를 다짐했다. 한편, 이날 탐방에 참석한 회원들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구석구석 세심하게 돌아보며 “흔히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은 오히려 가깝고도 멀기 때문에 지금까지 소홀 하게 생각했지만 직접 방문해 눈으로 확인하니 우리시의 무한한 가능성과 새로운 가치를 발견함은 물론 민선5기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깨끗한 상주 만들기와 병행해 주변 시설을 연계한 관광자원의 개발로 그린 홈 시대의 서막을 열고 청정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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