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예비사회적기업인 신인적자원개발원(대표: 박정호氏)은 2010년 소셜 벤처 대구․경북 권역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했다. 이 대회는 사회문제의 솔루션을 담는 Social venture는 아이디어로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혁신적인 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하고 우리 지역 사회적 기업가의 창의성과 도전 정신을 육성하고자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사) 대구사회 연구소가 주관 했다. 지난달 4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본선 진출자를 선발해 지역 전문가들의 개별, 그룹별 멘토를 거쳐 34개팀이 참가해 각 팀별 사업설명회를 거친 후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의에 의해 경주시 예비사회적 기업인 신인적자원개발원이 최우수 수상팀(자)로 선정됐다. 신인적자원개발원은 근로자에게 깨끗한 근무복을 제공하기 위한 세탁사업에 기업 복지와 산간벽지 지역 노인들에게 방문형 세탁 및 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를 융합한 아이템 사업계획을 제출 및 발표해 이날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주시 경제진흥과 이상억 과장 은 이번 수상의 계기로 경주지역 사회적기업 육성 발전에 큰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새로운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서비스의 확충, 지역사회의 통합과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회적기업의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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