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5지역(부총재 최귀돌)이 주관해 경주 황성공원 시민운동장에서 ‘제27회 불우이웃돕기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경주지역 13개클럽 1천여 라이온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 이상효 도의장, 김일헌 시의장, 이만우 부의장, 박병훈 도의회 예결위원장, 이달 도의원, 윤병길, 서호대, 이종근, 정석호, 김동해, 박귀룡 시의원 등과 김성환 총재 정덕희 전 총재, 장성도 전 총재 등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해마다 열리는 ‘불우이웃돕기 친선체육대회’에서 이날 최귀돌 부총재는 대회사를 통해 “라이온가족 친선체육대회는 승부를 떠나 화합과 단합하는 한마당 잔치가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체육대회를 계기로 불우이웃돕기로 20Kg들이 백미 100포를 최양식 경주시장을 통해 경주시에 전달했으며, 특히 이날 행사에 물심양면으로 애를 쓴 경도일보 이승협 대표와 최병구 경주신문 실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해 이목을 끌었으며, 본보 정한진 사장이 회장단 달리기에서 1등해 주위로부터 웃음을 줬으며 다양한 행사들로 진행 됐다. 대회 종합우승은 경주라이온스클럽이 차지했으며, 준우승 감포클럽, 3위 신라클럽이 각각 차지했으며, 여성클럽 경기에서는 원화 라이온스클럽이 우승, 금관클럽 준우승, 3위 에밀레클럽이 각각 차지했다. 이원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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