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잊혀져가는 우리조상들의 생활문화 풍습을 재현하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교육의장이 될 수 있는 섶다리를 설치해 뛰어난 비경을 간직하고 있는 용전천 현비암에 설치했다. 군은 10년전부터 매년 갈수기가 되면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사용해 재래방식인 통나무와 싸리방주를 엮어서 솔가지를 덮어 다리를 만들어 옛정취를 느끼는 명물의 다리가 됐다. 그리고 이번에 설치한 섶다리는 군청 도로계 도로보수로원들의 금곡동에서 의료원을 잇는 다리로서 10여 일간의 노력으로 총연장 60여m를 설치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조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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