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2일 자로 청송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심덕보서장(사진·52)은 취임사를 통해 “모든일에 정성을 다하는 명품경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깨끗하고 공정한 경찰로 주민에게 봉사하는 경찰”로 통해 주민의 목소리에 귀기 울리고 있다.
심 서장은 지난 7월7일 각 파출소 몇 치안센터를 방문해 항시 근무순찰을 강화하고 틀에 박힌 순찰보다 주민과 대화해 가면서 치안업무에 적극 적으로 반영 하고 있다.
또한 각읍·면 5일장을 찾아가 이동경찰서를 운영 주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청취하고 각종 민원 고충을 청취해 빠짐없이 성실히 답변하며 해결해나가고 있다는 것.
그리고 어려운 이웃들의 안전을 책임지며 나눔이라는 봉사를 실천하며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를 자발적으로 꾸준히 직원들과 실천하고 있다.
경찰서 직원들과 소통, 주민들과의 소통 화합해 나가며 교통사고, 범죄 발생률이 현저히 감소하고 있으며 직접 자전거를 타고 각 읍·면 순찰활동을 펼쳐가면서 지난 8월에는 ‘수사경과제 성과 제고를 위한 경찰서 조직 재설계’란 논문내용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항상 주민을 위한 친근한 경찰로 널리 알려져 있다.
심 서장은 “주민들의 경찰을 믿고 안심하고 편안한 주거 환경을 만들어 살아갈 수 있도록 범죄 없는 청송을 만들어 나가겠다” 며“청송치안 확립을 위해 전 직원들이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영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