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서면(면장 엄경섭)은 지난달부터 매주 월·목요일 주2회 서면 삼근1리 복지회관에서 실버노래교실을 운영해 관내 노인들의 건강한 웃음제공과 자아실현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실버노래교실에 참여한 노인들은 노래교실을 마련해 주어 생활속에서 웃음이 넘쳐 살맛이 난다”며 기뻐했다. 울진군은 노인들에 대한 취미교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삶의 질 향상과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여 노인복지 증진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 박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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