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개발공사(사장 김정호)는 G20 경주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하고 경주의 찬란한 문화유적 및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보문관광단지에서 오는14일 ‘G20성공개최기념 보문호 전국 듀애슬론대회’ 개최한다.
경북관광개발공사 관계자는 아름다운 보문호수 및 가을 단풍과 G20 경주회담을 맞아 깨끗하게 정비된 보문단지 일주도로 및 산책로를 따라 코스를 마련하여 만족도가 높은 전국 철인들의 금년도 마지막 대회로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대회 특성상 선수 및 선수가족, 임원 등이 경주지역에 체류토록 유도함으로써 상대적 비수기를 타개하고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으로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관광개발공사 홈페이지(http://www.ktd.co.kr)와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 홈페이지(http://www.triathlon.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으며 참가 접수는 대회당일까지 가능하다. 이원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