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청 경제교통과에 근무하고 있는 박정희씨가 평소 부드럽고 친화적인 성격으로 민원업무를 처리함에 있어 내방하는 민원인에게 상냥한 인사로 대하고 따뜻한 음료제공과 상세한 설명을 통한 민원인의 궁금증을 신속 정확하게 해결해 주어 민원인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박씨는 2009년부터 공직에 몸을 담아 성실한 공직자의 자세로 남다른 열의를 가지고 주민신뢰행정을 구현하는데 이바지했을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업무처리와 친절한 민원응대를 통한 주민 감동 행정 구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11월의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
또한 박씨는 대내외적인 찻사발축제, 오미자축제, 사과축제에서도 언제나 솔선수범해 몸을 아끼지 않고 원활한 행사진행이 되도록 만전을 기했고, 각종 행사시 주차장 근무를 하면서 문경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항상 웃음 띤 얼굴로 친절하게 문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우리지역을 찾는 외부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이 지역의 구석구석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업무를 추진하면서 원활한 업무가 추진되게 하기 위한 직원상호간 정보 공유로 업무추진의 신속성을 기하고 있으며, 직원화합을 위해 각종 행사 및 길·흉사 시에는 솔선참여로 일을 처리하는 등 동료직원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한 공무원이다. 이상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