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서장 이현희)가 112범죄신고의 날을 맞아 우수명예경찰소년단원 12명과 함께 모전초등학교에서 점촌시내를 거쳐 경찰서까지 시내 주요 통행로 카퍼레이드와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2010년 명예경찰 평가결과 우수한 성적을 받은 모전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을 대상으로 순찰차 체험 및 112범죄신고의 달을 맞아 캠페인 전개로 경찰에 대한 친근감 부여와 법질서 확립에 기여를 위한 명예경찰 소년단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캠페인을 병행하며 순찰차 체험을 했다.
체험 후 이현희 문경경찰서장은 소년단원 모두에게 격려하며 “모전초등학교 소년단이 전국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학생들이 열의를 가지고 학교와 친구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소년단이 교내 선도그룹으로 정착화 되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했다.
또한 “앞으로도 소년단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경찰체험행사를 마련하는 등 학생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상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