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전문가 총 29명 구성
영주시미래기획위원회 출범
영주비전 2020 수립, 정책 도출
영주시는 1일 오후5시 시청 제1회의실레서 새롭게 출범하는 영주시미래기획위원회 위원 2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학계, 경제계, 문화계, 연구원. 시의원 등 각 분야별 민간 전문가 24명과 공무원 등 모드 29명으로 구성돼 영주시정의 기획. 자문. 평가. 시책개발 등 다양한 시정 지원기능을 담당하게 되며,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에는 동양대학교 이도선 교수가 선출됐다.
이번에 새로 출범한 영주시미래기획위원회는, 그 동아 민선4기 시정의 비전을 발굴해 제시해 온 새영주발전기획위원회의 기능과 구성원을 보강해 민선 5기 여주시정의 핵심정책인 녹색성장 거점도시, 신성장동력 창출 등 글로벌 경쟁시대의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미래영주의 발전전략을 구체화하여 실행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도한, ‘살기좋은 고품격도시 영주’의 밑그림을 완성하는데 큰 역할을 한 민선4개의 중기계획 ‘영주비전 2010’을 바탕으로 새로운 중장기 계획인 ‘영주비전 2020’을 수립해 시정의 분야벌 비전과 정책대안을 도출하고, 민선5기 시정의 성공적 추진과 영주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
‘영주비전 2020’은 ‘살기좋은 고품격도시 영주’건설의 비전아래 “지속가능한 경제도시, 고품격 문화관광기반 조성, 특화교육도시 육성, 농축산물 생상유통차별화, 따뜻한 복지웰빙도시 조성”등 5대 전략과 각 분야별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된다. 장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