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경찰서는 5일 대구시내 전역에 걸쳐 가정집, 상가 등을 돌며 총 36회에 걸쳐 1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김모(27)씨를 특가법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10월27일 오후 5시께 달서구 서면동 모 빌라 1층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PMP, 귀금속 등 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전역에 총36회에 걸쳐 절도를 일삼아 온 혐의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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